클라우디아백, 30분에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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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백, 30분에 6억

Tuesday, Apr. 2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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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대표 임종민) 계열사인 씨에프인터내셔날(대표 캐시리)은 이탈리아 핸드백 브랜드인 클라우디아를 지난달 홈쇼핑 방송에서 30분 만에 6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캐시리 대표는 “기대는 했지만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고 놀랐다”며 “코웰패션은 언더웨어 스포츠 브랜드 이상을 뛰어넘어 클라우디아 핸드백으로 또 다른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본사에서 바로 정식 수입하여 판매할 예정인 클라우디아 핸드백은 롯데홈쇼핑 단독으로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가죽 작업 방식으로 제작하며, 이탈리아에서 100% 제작되고 있다. 전통적인 수작업을 고집하지만 매 시즌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접목해 세련된 감성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들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한 수작업과 철저한 조사 후 디자인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한편 클라우디아 피렌체(Claudia Firenze)는 197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됐으며, 46년의 시간 동안 중세부터 대를 이어온 견고한 가죽산업과 장인정신의 정수가 담긴 투스칸 레더로 만든 명품 브랜드로서 예술의 도시인 피렌체의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가방 컬렉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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