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 박문치와 컬래버

Hot & New Item

< Casual >

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 박문치와 컬래버

Monday, Aug. 24,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1926
퓨처트로(대표 김진용)가 전개하는 유니섹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AQOSTUDIOSPACE)가 2020년 첫 번째 스페셜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와 컬래버레이션 ‘HAPPY’를 선보이는 것. 뉴트로 열풍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박문치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그룹 ‘싹쓰리(SSAK3)’의 데뷔곡에도 공모했고, 이들이 발매한 리메이크곡 듀스의 ‘여름 안에서’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최근 이름을 널리 알린 박문치는 사실 엑소 수호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사랑, 하자’와 강다니엘의 ‘인터뷰’ 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실력파 프로듀서다. 뉴트로 장인 박문치와 코웍은 아코의 시그니처 곰돌이 그래픽과 박문치가 어린 시절 ‘행복’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직접 그린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다.

‘무조건 내 음악은 재미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박문치의 음악적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된 그래픽은 과거의 그때도, 그리고 지금도 행복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개된 화보 이미지 역시 재치 있는 박문치와 그의 친구들 루루와 라라의 귀엽고 신나는 모습을 통해 20세기 감성을 담은 AQOXMOONCHI의 뉴트로 스타일을 표현했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피그먼트 워싱 기법을 사용해 아코와 박문치의 귀여운 뉴트로 감성이 돋보인다. 컬러는 블랙, 퍼플, 옐로 총 3 가지로 출시한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