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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디글로벌 「헨리메인」슈즈

Thursday, Nov. 15,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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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가격 그대로 오프라인에 제공






27년 남녀 제화 제조 전문기업으로 활동중인 제이앤디글로벌(대표 장창돈)이 자체 「헨리메인(Henly Main)」 브랜드로 신발 신유통 채널 발굴에 집중, 파트너사를 찾는데 힘을 쏟고있다.








제이엔디글로벌은 지난 1991년 나래유통으로 출범해 1994년 중저가 여성화 「아사코」를 론칭, 2003년 중고가 라인의 여성화「크리스챤줄리에」와  남성 중고가 슈즈 「밀라노옴므」를 출시해 홈플러스, 2001아울렛, 뉴코아 등 마트 유통 제화 브랜드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홰 왔다.








이어 수제화 고가 여성화와 핸드백 등 패션잡화 브랜드 「헨리메인」을 선보이며, 제화 전문 중견 기업의 입지를 다지기에 이르렀고, 이제 고급퀄리티의 중가 가격대로 고급브랜드의 인지도에 한발 더 다가선 「헨리메인」로 온오프라인 유통을 보다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장창돈 제이앤디글로벌 회장은 “「헨리메인」을 제이앤디글로벌의 주력 브랜드로 정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격을 동일하게 책정해 최소의 마진구조로 고급 퀄리티의 신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계를 거듭하며 부가되는 유통마진을 최소화 했으며, 유통사도 한정된 마진 구조를 받아 들일 수 있는 기업만 거래합니다. 최상을 품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가격거품을 완전 제거 했습니다. 라며 고객을 향한 「헨리메인」의 각오를 전했다.


이와함께 제이앤디글로벌은 경기 화성 멱우리 인근에 3000평방미터 규모의 자체 물류센터를 신축, 온라인 유통 확대에 대비중이다.

■ 문의 :  031-417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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