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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슈즈 「DIS」 옴니채널을~

Thursday, Sept. 27,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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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과 디지털이 결합한다(?) 지난 2013년 창립한 이탈리아 패션 스타트업인 DIS가 전개하는 「DIS」는 기존 신발 브랜드들의 한계를 이탈리아 장인정신으로 뛰어넘어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시스템을 제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S」는 이탈리아 신발 장인의 수세기에 걸쳐 전승된 뛰어난 제화 솜씨를 최첨단의 기술로 현대화한 커스텀 메이드 슈즈 브랜드로, 전통 혁신 제조가 결합한 최적화 슈즈로 시장에 나왔다. 이 브랜드는 고객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따를 수 있도록 최신의 컴퓨터 기술을 사용해 전통의 제조 절차를 거친다.

고객은 「DIS」의 3D 맞춤 주문 화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디지털화된 이탈리아 장인의 신발 제작을 경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상에서 사실적인 랜더링을 통해 고객은 자신이 좋아하는 신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으로 그것을 자신의 취향에 완벽히 맞출 수 있다. 또 그 신발은 이탈리아에서 수제로 만들어져 4주 만에 고객에게 도착하게 된다.





「DIS」 신발 구매는 소재, 색상, 아일릿, 신발끈, 안감, 바닥 및 개인문구 등 5000만 가지의 조합을 거쳐 이뤄진다. 유통망은 유럽을 비롯해 미국 • 중국 • 일본 등 세계 전역의 여러 프리미엄 상점과 맞춤복 매장에 입점돼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한편 「DIS」의 한국 첫 오프라인 매장은 한국 공식 총판인 로이앤오렌과 62년 전통의 장미라사가 협업해 장미라사 태평로 본점에 오픈했다.  

■  문의 02-755-9923


■ 패션비즈 2018년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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