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대세 슬로우에이징 `먹어서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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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트렌드] 대세 슬로우에이징 "먹어서 챙기자"

Tuesday, Oct. 17, 2023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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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먹는 여자 (사진출처 : 프리픽)


건강하게 천천히 늙는 것을 추구하는 뷰티 키워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슬로우에이징'. 슬로우에이징이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진행 속도를 늦춰 건강하고 아름답게 천천히 늙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CJ올리브영 등 뷰티업계가 발 빠르게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군들을 선보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천천히 나이 들기'를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으로 제안 중이다.




좌: 거울보는 여자 / 우: 가을 이미지(사진출처 : 프리픽)


대세 슬로우에이징을 따르려면 단순히 화장품 등으로 피부 표면만 일시적으로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우리 몸속 내부 건강까지 챙겨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유지시킬 수 있는 '이너뷰티'를 습관화해야 한다.  즉,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식습관을 바꾸고 피부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찾아 섭취해야 한다는 뜻이다.

건조해지는 공기와 함께 메말라가는 피부를 밀도 있게 지킬 필수 뷰티 성분은 무엇일까. 슬로우에이징 실천을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이너뷰티 성분을 알아본다.

1. 비타민 C



비타민C 이미지 (사진출처 : 프리픽)


비타민 C는 피부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하는 미백 효과가 있다. 이를 장기간 복용하면 기미와 주근깨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피부 내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여 팽팽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C와 B군을 함께 섭취할 시 피지 분해를 활성화하고 콜라겐 생성을 돕는 작용을 동시에 일으켜 피부 이너뷰티를 가꾸는데 용이하다.

2. 비타민 D



비타민D와 피부진피층 이미지 (사진출처 : 프리픽)


햇빛이 부족해지는 가을에는 비타민 D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 D는 피부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천천히 노화하는 피부를 가지기 위한다면 필수적인 뷰티 성분이다.

자연 속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시기인 만큼 비타민 D를 영양제로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피부 건강과 함께 피로회복은 덤이다.

3. 콜라겐



콜라겐과 피부진피층 이미지 (사진출처 : 프리픽)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은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키는데 필수적인 뷰티 성분이다.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우리 몸속의 조직을 결합하고 세포와 세포를 연결해 주는 접착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힘줄, 연골, 뼈 등 많은 부분에 있는 중요한 성분이다. 콜라겐은 피부의 진피 조직(피부 가장 바깥인 표피 아래 위치) 내에서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몸속 콜라겐 성분은 줄어든다.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지만, 노화로 인해 사라진 콜라겐을 다시 채워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콜라겐 이너뷰티 제품을 하루 복용량(10~20g)에 맞춰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4. 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 (사진출처 : 프리픽)


피부 진피층 물질 중 하나인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보충과 더불어 각질이 생기는 피부에 자체 필링 효과와, 피부 염증 및 상처 재생 효과가 있다.

신체는 25세 이후부터 체내 수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노화가 시작되며, 이로 인해 모공이 커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여기부터 추가입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수분을 추가로 흡수해 주는 것이 좋고, 히알루론산은 수분 보충에 탁월하다.
히알루론산의 경우 바르는 것보다 먹는 게 더 효과가 높으며, 하루 권장량 100~200g 사이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5. 비오틴



비오틴 이미지 (사진출처 : 프리픽)


비타민 B7로 알려진 비오틴은 탈모 영양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사실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 B7은 지방과 단백질 대사에 관여해 두피와 모발 조직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돕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효능이 있으며, 여드름이나 발진, 심한 건조 등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유지함은 물론 피부 속 염증 물질의 배출도 촉진해 준다.
또한 체중 감소에도 효과가 있어 식단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모발과 피부, 체중 감소를 위해 함께 챙겨주는 것이 좋다.  

단, 비오틴을 고를 때는 제품 원료가 자연 유래 성분인지 확인하고 식물이나 식품에서 직접 추출한 자연 유래 비오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부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열을 조절하고 체온과 수분을 유지하는 등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올바른 피부 관리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조건이다.

피부를 위해 좋은 뷰티 영양 성분 섭취도 물론 중요하지만, 적절한 클렌징과 피부에 맞는 화장품 사용, 수분 공급, 자외선 차단,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단 모두 우리의 피부를 지키는데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 쇼앤(SHOWN) / www.sh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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