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 베이비, 뷰티업계 최초 전성분 함유량까지 공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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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가 베이비, 뷰티업계 최초 전성분 함유량까지 공개 화제

Tuesday, Sept. 14,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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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테크 스타트업 타가의 유아화장품 브랜드 타가 베이비가 뷰티업계 대외비로 여겨져왔던 화장품의 전성분 함유량을 소수점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화장품의 전성분 함유량은 제조 레시피이기 때문에 공개하기란 쉬운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타가는 소비자의 당연한 알권리를 위해 대외비인 제조 레시피를 소수점까지 상세히 공개했다. 엄마들의 유아화장품 선택에 대한 고민의 가장 큰 핵심은 ‘제품의 성분이 나의 아이에게 잘 맞는지, 무해한지’ 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신경써야하는 신생아, 유아화장품의 전성분 뿐아니라 함유량을 모두 공개했다는 점이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있다. 실제로 타가 아토로션은 리뉴얼 출시한지 한달이 채 되지않아 초기 물량이 품절되었다. 이제는 내 아이가 사용하는 화장품의 전성분 뿐 아니라 함유량까지 직접 보고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2013년도 출시한 화해 어플을 통해 기존의 대기업 및 수입제품에만 의존하던 소비자들이 성분 하나하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제품들도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인해 자세한 제품 성분확인을 통해 더 스마트한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타가 브랜드의 관계자에 따르면 "화장품 전성분에 대한 확인은 화해나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확인이 가능해져서, 나에게 맞는 성분의 화장품 선택이 일반화 되었다. 하지만 제품별로 핵심기능이라고 광고하는 성분의 정확한 함유량 확인이 불가능한 한계점이 있었다. 타가는 유아화장품에서 이제는 전성분 뿐만이 아니라, 전성분 함유량까지 확인하면서 구매할 수 있도록 전제품의 전성분 함유량까지 공개했다. "고 전했다.

타가의 공식몰인 타가몰에서는 리뉴얼 런칭을 기념해서 1만원 이상 구매시, 전제품을 1000원에 구매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타가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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