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트엠, 프리사이즈 "안한듯 브라" 출시

Today's News

< 신상품 >

제스트엠, 프리사이즈 '안한듯 브라' 출시

Monday, Sept. 6,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2199
- 프리사이즈 ㆍ노와이어 ㆍ 심리스브라 선두주자 중국 '유브라(UBRAS)'성공과 제품가치 배워




제스트엠이 중국 내의시장에서 빅히트 아이템인 프리사이즈 노와이어 심리스 브라 '유브라(UBRAS)' 성공사례를 이어 '안한듯 브라'를 론칭, 지난 8월 출시했다.

중국의 '유브라(UBRAS)'는 온라인 위주로 회사 창업 5년(2021.5월, 북경)만에 기존 '에메(Aimer)'등 내의1~3위 하는 브랜드를 제치고, 중국 내의 시장의 1인자로 자리 잡았다.

2020년 티몰(T-mall 天猫)에서만 연간 2800억원(15.5억위안) 매출로 내의 매출 1위를 달성, 이같은 유브라의 화제성은 제2, 제3의 유브라를 꿈꾸는 신규 브랜드 론칭 러쉬로 이어지고 있다.

유브라가 비교적 짧은 기간, 보수적인 내의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자를 제치고 앞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대표 히트 아이템 ‘프리사이즈 노와이어 심리스 브라’ 가 고객, 판매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핵심 가치를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다.

판매자에게는 혁신적인 리드타임 단축(기존 3~4개월에서 2주~한달, 1만장 )으로 자본 회전율을 높이고, 3~4개의 사이즈를 '원사이즈 FREE' 로 개발하면서, 의류의 고질적인 문제인 사이즈 결품 및 재고 부담 문제가 한층 경감될 수 있었다.

'원사이즈 FREE' 제품이 가능하게 된 것은 사방향(4 WAY)으로 3배까지 늘어나는 혁신 소재의 놀라운 신축성과 복원력, 3D프린팅 도트 열압착 결합방식의 무봉제 심리스 공법과 3D 입체설계 때문이다.

고객에게는 기존의 노와이어 심리스 브라와 외관상은 비슷하지만 착용해 보면 안한듯한 놀라운 편안함으로 차별화 되며, 최근 본인의 신체 변화에 따른 사이즈 고민, 제 사이즈를 주문했어도 어딘가 불편한 반품 고민없이 색상만 고르면 되는 간편함이 있으며, 프리사이즈라 너무 느슨하지 않을까 또는 조이진 않을까 하는 우려도 착용만 해보면 부드럽게 내몸에 밀착되는 편안함이 신기하다는 고객평이 지배적이다.

이에 한국에 제스트엠 '안한듯 브라' 는 첫 발걸음으로 한국의 유브라(UBRAS)가 되기 위한 스타트를 스마트스토어(m.smartstore.naver.com/zestm)에서 시작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