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 VIP, 혁신적인 디지털 협업 솔루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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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릭 VIP, 혁신적인 디지털 협업 솔루션 제안

Tuesday, Apr. 7, 2020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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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게임 체인지가 될 상황?! ‘센트릭 소프트웨어(Centric Software)’가 최신 디지털 협업 솔루션인 ‘센트릭 비주얼 혁신 플랫폼(Centric Visual Innovation Platform; 이하 CVIP)’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센트릭’은 패션과 리테일 및 소비재 관련 기업에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운영 방식의 디지털 전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센트릭은 CVIP의 두 가지 최신 모듈인 디지털 콘셉트 보드(Digital Concept Board)와 디지털 바잉 보드(Digital Buying Board)를 통해 팀 협업과 아이디어 공유, 의사 결정 방식을 완전히 변화시켜 디자인 콘셉트 작업과 내부 구매 프로세스를 새로이 정의한다.



CVIP는 태블릿과 모바일 폰 및 터치스크린을 갖춘 TV 등 터치 기반 장치를 통해 제공되는 비주얼하고 완전히 디지털화된 협업 보드 컬렉션이다. 패션과 리테일, 아웃도어와 신발, 명품 및 소비재 업체를 위해 제작된 이 두 보드들은 고객이 전략과 운영 면에서 디지털 전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콘셉트 보드는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창의성과 기술, 비즈니스 전문 지식을 결합해 디자인 콘셉트 작업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 디자인과 머천다이징, 제품, 소싱을 포함한 모든 부서에서는 비즈니스 환경 내에서의 제품 개발과 가정(What-If) 시나리오를 위한 디지털 샌드박스로 디지털 콘셉트 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또는 주먹구구식의 도구로 진행되던 프로세스가 터치 기반 장치를 통해 제공돼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협업이 가능한 도구와 함께 혁신적으로 개선된다.

디지털 콘셉트 보드의 주요 이점으로는 전체 컬렉션에 대한 가시성 확보로 더 효과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창의성 및 혁신성 향상과 커뮤니케이션의 간소화로 시간과 데이터를 절약할 수도 있다.



디지털 바잉 보드는 터치 기반 장치를 통해 매우 비주얼 한 방식으로 구현된 단일 플랫폼으로 제품과 카테고리 팀, 판매자, 내부 구매자, 세일즈 간 조정을 진행해 소매와 도매, 전자상거래를 위한 바잉 세션들을 효율적으로 간소화한다.

또 간단하고 비주얼 한 방식으로 각 시즌의 구매 기간 동안 모든 도매와 소매 채널의 판매 계약을 관리하고 모니터 해 과거에는 몇 주가 걸리던 프로세스를 단 며칠 혹은 몇 시간으로 단축한다.

간편한 방법으로 컬렉션과 제품 속성을 설정, 동기화하고 특정 채널에 제품을 할당한다. 더불어 상품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해 실시간으로 채널들에 대한 KPI를 모니터 할 수 있다.

바이어는 손쉽게 오퍼 정보를 이해하고 채널들의 어소트먼트(Assortment)를 작성할 수 있다. 주문 수량을 추가하고 그들의 목표 대비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도 있다. 여기에 모든 사용자가 특정 제품의 가격 변경과 같은 컬렉션의 변동 사항을 즉시 알 수 있으므로 경영진에서 바이어까지 모두가 구매 진행 상태와 변경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센트릭 소프트웨어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웨비나를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웹 세미나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패션 비즈니스 전개사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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