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로우’ 빅데이터 이용한 상품 최적화로 패션셀러 판매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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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로우’ 빅데이터 이용한 상품 최적화로 패션셀러 판매 돕는다

Friday, May 7,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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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브리치(대표 이진욱)가 운영하는 패션 전문 통합 관리 솔루션 '비플로우'가 패션 셀러들의 매출을 견인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숨은 비결로 ‘스마트 최적화’를 뽑았다.




사진제공 : 비플로우, 누적된 판매데이터 활용, 11가지 항목 스마트 최적화로 판매급증


비플로우를 통해 판매중인 국내 주요 커머스인 종합몰, 오픈마켓, 소셜 등의 다양한 판매요소를 데이터화 시켜 이를 셀러의 상품과 매칭하고 최적화하여 판매를 촉진시키는 방법이다.

비플로우는 연간 약 40만건의 상품데이터와 약 200만건의 판매 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기 키워드, 컬러, 상품명, 소재, 패턴, 핏 등 11가지 요소를 분석하여 판매 상품을 최적화하고, 주요 연령대, 가격 등 각 플랫폼의 특징 등을 분석하여 운영 포인트를 맞춰 가이드 한다.

실제로 같은 원피스를 판매하더라도 판매 플랫폼, 연령대, 형성 가격, 대표 이미지, 컬러, 상품명을 어떻게 설정하는냐에따라 매출 결과는 달라진다. 이를 데이터화하여 매출을 낼 수 있는 효율을 높이는게 비플로우의 스마트 최적화 작업이다.

셀러 입장에서는 변화가 빠른 트랜드와 상품을 접목 시켜 반영하고, 매출로 이어지기에 실제로 셀러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최근 비플로우가 출시한 ‘키워드 타겟팅 광고’ 역시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중 하나이며, 이렇게 매출이 증가하는 셀러들이 늘어남에따라 비플로우의 거래액도 작년 동분기대비 약 4배 성장하였고, 앞으로 더 많은 판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빅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비플로우 총괄 박용표 이사는 “이러한 데이터는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정보도 활용을해야하고 방법이 복잡하면 셀러가 사용하지 않는다.

비플로우가 제공하는 ‘스마트 최적화’ 작업은 셀러가 상품을 등록할 때부터 상품을 분석하여 자동 속성태그가 붙으며, 이는 셀러가 선택 또는 추가로 작성도 가능하다.

이렇게 셀러가 사용하기 편하고 쉬우며, 실제 판매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비플로우는 단순 입점형 통합관리 솔루션에서 멈추지 않았다. 빅데이터, 광고, 마케팅까지 종합관리 솔루션으로 거듭나며 차별성을 뚜렷이 가져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비플로우’ 서비스는 패션 셀러라면 누구나 쉽게 여러 채널의 입점과 판매, 정산과 관리 및 스마트 최적화 기능을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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