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특수, 호주 커피메이커 "브레빌" 매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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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특수, 호주 커피메이커 '브레빌' 매출 상승세

Tuesday, Mar. 2,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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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아이(대표 이운재)에서 공식 수입하는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커피메이커가 코로나로 인한 홈카페 특수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 반자동 커피 머신의 대표 브랜드로 유명한 브레빌의 지난 해 하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오프라인 채널에서 121% 증가, 온라인 157% 상승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해 12월 출시한 브레빌 바리스타 프로 BES878 모델은 론칭 2주만에 재입고 요청을 서둘러야 할 만큼 구매 문의가 폭증했다. 집에서도 바리스타가 직접 추출한 듯한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올인원 커피머신인데다가 브레빌만의 정밀한 기술력으로 3초만에 예열이 가능해 모든 메뉴를 1분 내로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 홈카페 필수 가전으로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홈카페 문화가 자리잡으며,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등을 위한 홈쿠킹용 가전 또한 반응이 뜨겁다. 올해 초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선보인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은 초기 물량이 8분만에 매진, 종료 시점에는 3배 가까이 판매되는 신기록을 세우며 선전했다.

브레빌 마케팅 담당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에 고급스러운 스테인리스 디자인이 적용된 브레빌 제품은 고급화된 홈카페 · 홈쿠킹 트렌드와 맞물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리빙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일상 속 특별함을 더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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