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갤러리아 본점에 첫 콘셉트스토어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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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아일랜드, 갤러리아 본점에 첫 콘셉트스토어 꾸려

Friday, Nov. 11,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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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아일랜드코리아(지사장 윤주현)가 직진출 후 국내 첫 콘셉트스토어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4층에 꾸렸다. 이번 매장은 새단장을 마치고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미국 시카고에 이어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리테일 공간이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스톤아일랜드는 글로벌 건축사무소인 OMA/AMO와 파트너십을 통해 ‘뉴 콘셉트스토어’를 설계했다. 새로운 스토어는 상업적인 공간을 초월해 스톤아일랜드의 ‘레퍼런스 포인트’와 ‘커뮤니티를 위한 허브’를 대표한다.

더불어 스톤아일랜드 디자인과 제품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 대한 헌신을 고스란히 담아내 팬들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입구의 아이코닉한 스톤아일랜드 로고와 함께 대조적인 빨간 색상이 눈길을 끌며 내부는 주력 컬렉션 별로 디스플레이 됐다.

해당 매장에서는 ‘고스트 피스’와 ‘헤리티지 카모’ 등 기존 스톤아일랜드 매장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2022 A/W 컬렉션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브랜드 주력 제품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톤아일랜드는 올해 1월 직진출 법인 스톤아일랜드코리아를 설립하고 윤주현 지사장을 필두 조직을 세팅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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