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보들리 고 아웃사이드’ 컬렉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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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보들리 고 아웃사이드’ 컬렉션 제안

Thursday, Oct. 13,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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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에프코리아(대표 빵 찌 초이 띠오도르)의 '팀버랜드'에서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비해 한층 더 진보적인 스타일과 클래식한 실루엣, 에코 혁신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보들리 고 아웃사이드(BOLDLY GO OUTSIDE)’ 컬렉션을 선보인다.

팀버랜드의 유로 하이커 부츠는 1988년에 선보인, 가볍고도 유연한 대표적인 하이킹 부츠로서 이번 시즌  모든 단계마다 진보적인 스타일과 성능을 지닌  새로운 부츠 컬렉션으로 선보이며 도시 일상 속에서 걷거나 산책할 때 편안하고 쾌적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팀버랜드의 대표적인 슈즈 컬렉션인 유로하이커 러그 방수 부츠 (Eurohiker Lug Waterproof Boots)는 보호용 토우 캡과 고무 러그 아웃솔과 같은 성능을 통해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팀버랜드만의 안티퍼티그 테크놀러지(Anti-Fatigue Technology) 기술로 인해 발의 피곤함을 줄어줌과 동시에 충격을 흡수하는 타이포 밑창을 갖추고 있어 편안함을 더해준다.

재활용 플라스틱이 50% 이상 사용된 팀버드라이(TimberDry™) 방수막으로 발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 주며 LWG 그룹의 실버 등급을 받은 친환경 가죽이 사용됐다. 그 외의 슈즈 컬렉션인 비브람 유로하이커 쉘 토 부츠(Vibram Eurohiker Shell Toe Boot)는 친환경 재활용 소재에 현대적인 디자인 디테일과 대담한 컬러를 결합해 헤리티지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해준다.

고급 비브람(Vibram) 아웃솔과 고무 쉘 토가 발을 보호해주며 재활용 플라스틱이 50% 이상 사용된 팀버드라이(TimberDry™) 방수막으로 발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인 팀버랜드만의 리보틀 (ReBOTL™) 안감과 환경을 위해 LWG 실버 등급의 베터 레더 갑피로 만들었다.

대표적인 의류 컬렉션인 벤튼 방수 3-in-1 재킷 (Benton Waterproof 3-in-1 Jacket)은 2008년 처음 출시된 팀버랜드의 아카이브인 3-in-1 스타일의 재킷을 재해석한 제품으로서 현대적인 모험을 위해 아웃도어 스타일로 재탄생됐다. 드라이벤트 (DryVent) 워터프루프 방수 기능성과 폐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친환경 플리스 내피가 더해졌으며 경량 쉘과 포근한 지퍼 라인으로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더 따뜻하고 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그 외에도 덕 캔버스 풀오버 푸퍼 재킷 및 캔버스 푸퍼 재킷 (Duck Canvas Pullover Puffer Jacket and Canvas Puffer Jacket)은 과감한 컬러 블로킹과 100% 유기농 코튼 캔버스 및 재활용 단열재를 사용하여 한층 더 편안함과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 제품들은 팀버랜드 롯데월드몰점, 스타필드 고양점, LF 스퀘어 광양점 매장과 팀버랜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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