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 위크 INSIDE, <br>백 스테이지와 브랜드 파티 등 종횡 무진하는 바니스뉴욕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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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 INSIDE,
백 스테이지와 브랜드 파티 등 종횡 무진하는 바니스뉴욕 뷰티

Friday, Sept. 16,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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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럭셔리 뷰티 & 웰니스 브랜드 ‘바니스뉴욕 뷰티’가 뉴욕 패션 위크 백스테이지에 등장했다.

세계 4대 패션 위크 중 하나는 뉴욕 패션위크는 코로나 사태 이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이다 올 가을 3년만에 정상화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지난 9월 11일, 뉴욕 Skyline Drive In NYC에서 진행된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의 ‘타미 팩토리(Tommy Factory)’는 단연코 화제 속에 있었다. 브랜드 창립자인 타미 힐피거가 직접 참여했으며, 아시아 뮤지션 중 유일하게 초대된 한국 유명 래퍼 빈지노를 비롯하여 숀 멘데스(Shawn Mendes), 코트니 카다시안(Kourtney Kardashian), 케이트 모스(Kate Moss) 등이 참석하여 그 자릴 빛냈다.

타미 힐피거 런웨이에서 모델들의 피부 또한 눈에 띄었다. 벨라 하디드, 카이아 거버 등 유명 모델들과 작업하며 주목 받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샘 비서(Sam Visser)는 타미 힐피거의 2023 봄/여름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모델들의 피부 표현에 집중하며, 모델들의 각 피부 맞춰 꼼꼼하게 준비했다. 그는 “바니스뉴욕 뷰티 스킨케어 제품은 타미 힐피거 쇼에서 선보인 아름다운 벨벳 스킨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아이템이었다”고 말하며, “각 모델들은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4 단계(클렌저, 에센스, 세럼,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를 컨디션을 최대로 끌어올렸고, 글로셀라TM 라이트 젤 크림을 파운데이션과 혼합하여 보다 가벼운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타미 힐피거 백스테이지를 채운 스킨케어가 바로 바니스뉴욕 뷰티의 글로셀라TM 5종으로, 비타민 C, E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클라우드베리를 함유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로셀라(GLOCRLA)TM 콤플렉스를 적용한 제품이다. 이번 백스테이지에서는 먼저 하이브리드 클렌저와 워터 에센스로 깨끗한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 탄탄한 기초를 만들었다. 그리고 글로셀라TM 세럼으로 메이크업 전 기초단계에서 피부에 필요한 영양을 더하며 안색을 밝혔다. 여기에 모델 피부 타입에 따라 라이트 젤 크림과 리치 크림을 사용하며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투명한 광채까지 더하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바니스뉴욕 뷰티는 캐롤 림(Carol Lim)과 움베르토 레온(Humberto Leon) 듀오가 이끄는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 20주년 파티에 함께 하기도 했다. 오프닝 세레모니가 해석한 뉴욕의 쿨한 바이브를 표현해내는 과정에서 바니스뉴욕 뷰티의 스킨케어가 가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이 더 돋보였다.

한편, 지난 8월에 런칭한 바니스뉴욕 뷰티는 미국 패션업계를 이끌던 리테일러이자, 트렌드 큐레이터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바니스뉴욕의 럭셔리한 감성을 담아내 뷰티, 웰니스, 워터 3가지 카테고리로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9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 고객과 만날 예정이며, 뉴욕과 도쿄에서도 동시에 런칭해 전세계적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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