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케어 브랜드 ‘분코’, <br> 패브릭 케어 2종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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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케어 브랜드 ‘분코’,
패브릭 케어 2종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

Thursday, July 14,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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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비건 케어 브랜드 분코(BOONCO)의 이너프 패브릭 케어 2종이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사의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더마테스트사는 1978년 설립된 독일 업계 최초의 피부과학연구소로, 피부과 전문의, 알레르기 전문의, 생물학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연구진과 협업하여 엄격한 절차와 과학적인 방법으로 피부에 사용하거나 접촉하는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다.

테스트는 다양한 연령층, 여러 피부타입의 피실험 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계적 인증기준인 ICDRG(International Contact Dermatitis Research Group)의 가이드라인에 맞게 실행한 테스트에서 독성 및 피부 자극 유발 여부를 검증한다. 이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이 최고 안전 등급인 ‘Excellent’ 공인 인증 마크를 획득할 수 있다.

분코의 이너프 패브릭 케어 2종은 2021년 런칭 당시, 이탈리아 V-LABEL 비건 인증은 물론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MIT/CMIT/미세플라스틱/파라벤 6종의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하여 국내외로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특히, 세탁세제는 세탁 후 세제 찌꺼기를 무해한 물질로 분해하여 95%이상 생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세제 잔여물 생분해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다. 이번에 추가로 진행된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테스트에서도 엑설런트 등급을 받으며 품질은 물론 안전성까지 인정받았다.

분코 마케팅 담당자는 “더마테스트 인증으로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패브릭케어 2종은 패키지 또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2도 인쇄를 적용 새롭게 리뉴얼 하여 선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분코는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분코의 더 많은 소식은 분코 홈페이지와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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