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섬유패션CEO포럼, 7월13~15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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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섬유패션CEO포럼, 7월13~15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

Thursday, July 14,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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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환 대응을 위한 다양한 특강과 다채로운 네트워킹 행사 마련
- 섬유패션업계가 본격적으로 화합하고 새롭게 도약할 계기 기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는 ‘2022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7월13일(수)부터 시작, 15일(금)까지 2박 3일간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한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에는 섬산련 회장, 제주도 오영훈 지사, 국회 양금희 의원, 홍석준 의원, 섬유패션단체장, 업종별 리딩기업 CEO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섬유패션산업의 도약을 위한 미래비전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경영에 혁신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기 위한 혁신방안과 섬유패션 CEO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위해 저명인사 초청 강연과 CEO 교류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럼 첫날인 13일(수)에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디지털 혁신과 섬유패션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과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The Future of Fashion in the Metaverse)가 연사로 나섰다.











최양희 총장은 디지털 환경변화에 따른 섬유패션기업의 대응방안과 지속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방향을, 구준회 대표는 메타버스가 섬유패션산업에 가져올 미래 변화와 이를 활용 및 대응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둘째 날인 14일(목)에는 ‘섬유패션산업의 생태계’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강연은 김연희 BCG 아시아 태평양 유통부문 대표(패션 ‘서비스’ 시대의 도래 : Fashion-As-A-Service)와 최중경 (사)한미협회 회장(미국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구상과 한국기업의 대응)이 나선다.

김연희 대표는 섬유패션산업의 생태계(트렌드, 유통, 라이프스타일 등) 변화 분석을 통한 미래 방향성과 성장 모멘텀 전략을 제시하고, 최중경 회장은 미국의 공급망(GVC) 패러다임의 변화와 한국기업들의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마지막날인 15일(금)은 ‘인문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연자로 나서는정지훈 음악감독은 ‘클래식 인사이트 insight’라는 주제로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을 살펴보고, 클래식을 통한 시대를 통찰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CEO간 친목도모 및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웃도어(골프/관광)행사 개최 및 시상식, 축하공연, 노래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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