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셀덤 서울본부 맹선화 대리점장 <br>“공인중개사에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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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덤 서울본부 맹선화 대리점장
“공인중개사에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

Monday, Feb. 21,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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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덤 서울본부 맹선화 대리점장은 이전에 동탄2신도시에서 부동산 대표를 지내며, 상가 투자나 컨설팅에 남다른 두각을 보였다. 21년도에 론칭한 화이트베어캠핑 캠핑용품 브랜드도 직접 운영하고 있을 만큼 시대의 변화에 남다른 시선과 과감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그녀가 인셀덤 서울본부 대리점장을 하게 된 이유가 있다. 최근 인셀덤에 대한 반응이 높다고 느낀 그녀는, 화학 성분에 대한 부정적이슈로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보니, 자연유래성분인 인셀덤이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Q. 부동산 사업을 그만두게 된 이유가 있을지?
A. 부동산은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다. 모든 사업에는 타이밍이 있기 마련이다. 지금이 인셀덤 사업의 적기라고 판단한다.

Q. 유통사업 경험이 있는지?
A.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생활이 많이 바뀌었다. 캠퍼들의 증가로 캠핑용품 수요가 부족했고 과감하게 내 브랜드를 론칭했다. 제품기획, 해외공장OEM 제조위탁, 창고임대, 드라마 제품협찬, 쇼핑몰 운영 모든 과정을 경험한 바 있다.

Q. 캠핑 브랜드 대표로서의 역할과 인셀덤 대리점장을 비교하자면?
A. 내 브랜드를 가지고 시작함에 있어 투자비용, 리스크를 비교하자면 보다 안정적인 건 인셀덤 사업이다. 무재고, 무인력,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는 게 요즘 같은 시기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

Q. 최근 가장 큰 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A. 쿠팡, 카카오톡, 배달의민족, 네이버 이 사업들이 모두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시대의 흐름인 만큼 플랫폼 비즈니스를 나도 할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

Q. 혼자서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을지?
A. 인셀덤 사업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인셀덤 서울본부 김기춘 수석대표, 최배견 대표 산하에서 시작한다. 포기만 없다면 빛을 보게 되어있다.

Q. 앞으로 인셀덤 맹선화 대리점장의 계획은?
A.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일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인셀덤 서울본부 맹선화 대리점장이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경제적자유를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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