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 ‘터프 애즈 유 라이브’ 콘서트 성료<br>”아티스트와 협업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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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 ‘터프 애즈 유 라이브’ 콘서트 성료
”아티스트와 협업 지속할 것”

Thursday, Dec. 16,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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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대표 박창근)이 웨스트브릿지 라이브 홀에서 열린 '터프 애즈 유 라이브(Tough As You Live)'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터프 애즈 유 라이브' 콘서트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있는 신진 뮤지션을 지원하는 닥터마틴의 글로벌 캠페인 '터프 애즈 유'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약 두 달 간 진행한 캠페인에서 닥터마틴은 비주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나가려 노력하는 신진 뮤지션들의 싱글 앨범 발매 제작과 멘토십 프로그램, 공연,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그들의 음악과 삶을 조명했다.

터프 애즈 유 캠페인의 마지막을 장식한 공연에서는 카더가든, 아도이, 박문치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으며, 캠페인 멘티인 팝 펑크 기반의 혼성 밴드 바닐레어와 록, 포크 장르의 여성 솔로 뮤지션 박지우가 캠페인을 통해 제작한 음원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멘토로 선정된 림킴이 강렬한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콘서트를 더욱 빛냈다.

닥터마틴 관계자는 “올해 '터프 애즈 유' 캠페인을 필두로 콘서트 외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런칭,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 브랜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컬추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했으며 앞으로도 신진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마틴은 차별화된 마케팅과 상품 전략으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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