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NFT 기반 주얼리 디자인 거래 시스템‘ 특허출원

Today's News

< 브랜드 >

일, ‘NFT 기반 주얼리 디자인 거래 시스템‘ 특허출원

Tuesday, Nov. 23,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2664
ICT 기술 기반 연구개발 전문기업 일이 ‘NFT 기반 주얼리 디자인 거래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일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이번 특허는 주얼리 디자이너가 3D 모델링 파일 등록 절차를 통해 쉽게 NFT로 주얼리 디자인을 발행 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NFT 주얼리 디자인 발행 시 수량 및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고, 하나의 주얼리 디자인이 가지는 소재와 스톤 등의 여러 옵션 별로 발행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특허 기술은 주얼리 디자이너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국내 주얼리 디자인을 소개하고, 보다 건강한 주얼리 디자인 시장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고가의 주얼리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디자인을 먼저 구매하고, 구매 후 사용자가 원하는 시기에 제조를 의뢰하는 새로운 주얼리 구매 방식으로 잠재 소비자와 주얼리 디자이너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일은 이번에 출원한 ‘NFT 기반 주얼리 디자인 거래 시스템’ 특허를 포함해 현재 총 16건의 특허 등록과 13건의 특허 출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 주얼리 서비스 플랫폼 내에서 주얼리 디자인 복제방지를 위한 서비스 제공 방법 △주얼리 각인 서비스 제공방법 △증강현실 기반 주얼리 가상착용 시스템 및 그 방법 등 다양한 주얼리 분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일은 주얼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극 사실적 3D 렌더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주얼리 제품을 일일이 제조할 필요없이 사진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제품의 디테일한 특징을 반영한 영상 제작이 가능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이 기술을 통해 3천여개 이상의 영상이 제작되어 주얼리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온라인 쇼핑몰과 카달로그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특허 기술을 활용한 B2C 주얼리 디자인 거래 플랫폼 ‘토큰 주얼리’를 통해 주얼리 디자이너의 3D 모델링 파일을 일이 보유하고 있는 극 사실적 렌더링 기술을 통해 자동으로 영상이 제작되는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B2B 제조 플랫폼인 ‘210 주얼리’에 이어 B2C 서비스 ‘토큰 주얼리’까지 전개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