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런던, 모델 콘테스트로 이서영 등 뉴 아이콘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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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런던, 모델 콘테스트로 이서영 등 뉴 아이콘 선발

Tuesday, Nov. 9, 2021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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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트랜드(대표 윤석열)의 ‘스톰런던(STORM LONDON)’이 콘테스트로 1년간 함께 할 새로운 모델을 선발했다. 1990년대 오디션을 통해 송승헌과 소지섭, 김하늘 등 많은 톱스타들을 발굴해낸 것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스톰런던’이 이번에도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재능 많고 매력적인 MZ세대를 대표할 새로운 아이콘들을 뽑았다.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의 복합문화공간인 어바웃 프로젝트 라운지에서 열린 ‘2021 스톰런던 글로벌 모델 콘테스트’에서는 30명의 파이널리스트가 패션쇼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받았다.

1000여 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린 1차 온라인 심사에 이어 ‘스톰런던’의 아이템을 셀프 스타일링하는 2차 미션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파이널리스트들은 직접 셀렉 한 F/W 의상, 테마 음악과 함께 특설 무대에 올라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윤석열 에스제이트랜드 대표를 비롯해 현수진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대표, 지현정 톱모델, 구기운 레디엔터테인먼트 대표, 이현구 클레어스코리아 대표, 정지안 CF 감독이 심사위원을 맡아 현장 심사를 통해 바로 우승자를 가렸다.



<사진_ ‘2021 스톰런던 글로벌 모델 콘테스트’에서 1000여 명의 경쟁을 뚫고 1위에 오른 서울대 조소과 출신의 이서영(오른쪽) 모델이 에스제이트랜드 윤석열 대표(가운데)로부터 우승 상금 500만원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이서영 우승자는 본인이 직접 제작한 목걸이와 보안경 등의 액세서리와 ‘스톰런던’ 의상을 매칭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우승을 차지한 이서영 모델을 비롯한 3명(2위 김보현 / 3위 송대진)의 수상자들은 총상금 1000만원과 함께 ‘스톰런던’ 브랜드 모델 계약과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관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윤석열 에스제이트랜드 대표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뽑힌 모델들은 앞으로 1년간 ‘스톰런던’을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라면서 “3명의 수상자 외에도 이번 콘테스트에 함께해 준 다른 참가자들 또한 브랜드 엠버서더로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스톰런던’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 선발된 모델 외에도 새로운 F/W 모델의 등장을 예고하는 영상 티저들을 연달아 공개하며 다음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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