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보습 한 번에, 놀라워라 솜사장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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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보습 한 번에, 놀라워라 솜사장 패드

Wednesday, Oct. 1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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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의 시작, 클렌징부터 제대로 하려면, 쓱 한번으로 깨끗하게 100%순면 솜사장 클렌징 패드를~ 텍스코(대표 김상범)가 전개하는 솜사장 패드는 깨끗이 지우고 수분은 채우는 뛰어난 보습력까지 갖췄다. 세정력뿐만 아니라 피부힐링효과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다.

20여 년 동안 37종류의 순면 완제품 관련 생산설비를 자체 개발 제조 수출을 해왔으며. 전세계 단일업체로 유일하게 모든 순면제품 생산기계 제조 수출, 탈지면 완성품 생산 등 텍스코의 노력의 결과는 아시아 시장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다.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자사에서 제조한 기계들로 생산된 완제품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탈지면 기업인 일본 M사, 프랑스 L사도 텍스코 기계들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 및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 종류도 다양하다.클렌징 워터 패드, 수정 메이크업(Cleansing) 패드, 썬크림(Sunblock) 패드, 스킨/에센스(Essence) 패드, 필링(Peeling) 패드, 진정/보습 패드, 토너 패드,SICA 패드, 여성청결제 패드, 데오도란트 패드, 모기퇴치제 패드, 스포츠 패드, 더마 패드, 눈꺼풀 세정패드, 상처 소독 패드(의약외품) 등이다.

1996년부터 지금까지 위생솜/화장솜에 관한 다양한 완제품들을 생산하는 기계들을 제조해 100% 해외로 수출해왔으며, 해외로 수출하여 기계를 설치하면서 세계 여러나라의 탈지면 완제품 공장들을 보고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자사가 제조한 기계들을 직접 사용하여 다양한 위생솜 화장솜들을 생산해 국내 유명 화장품업체들에 OEM으로 납품을 해오고 있다.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텍스코는 탈지면 완제품 기계들 제조 뿐만 아니라 완제품까지 생산하고 있기에 차별화되어 있으며 탈지면에 관한 기술에 있어 전문성을 지닌 회사라 할 수 있다.

화장솜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도 코튼클라우드나인 그린티 클렌징워터 패드라는 화장품을 처음으로 생산 판매하면서,화장품 제조 및 제조판매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의 시장성을 보고 자동화 설비를 자체적으로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2019년에 자동화 설비 개발을 마치고 상업생산을 시작했고엄격한 품질관리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ISO22716인증도 획득했다.

OEM 파우치패드류 화장품 제조를 전문으로 하지만,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자사 브랜드 “솜사장”을 만들게 됐다.

기존 통에 들어 있는 얇은 쉬트의 통패드류 화장품의 단점을 뛰어넘는 파우치 개별포장 패드류 화장품에 솜사장 브랜드를 가지고 오랜 시간과 노력으로 솜사장 클렌징패드 모이스처와 프레쉬 두가지 타입의 첫 제품을 작년 11월에 와디즈를 통하여 1,013% 펀딩달성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현재는 일본수출을 진행중에 있으며, 미국바이어와 솜사장 클렌징패드 수출 상담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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