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한국인 핏" 골프화 R90 반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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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한국인 핏' 골프화 R90 반응 굿

Wednesday, June 16,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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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퍼포먼스 골프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골프웨어에 이어 골프화에서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데상트골프는 올해, 아시아 최대의 신발 전문 R&D 센터인 데상트 디스크 부산 DISC(Descente Innovation Studio Complex)에서 한국인 발 모양과 경사가 심한 한국 골프장의 지형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골프화 R90을 출시했다. 2월 출시 후 약 한 달만에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R90을 필두로 데상트골프는 한국인의 핏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골프화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R90은 현재 재출시 물량까지 모두 소진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완판되었던 인기 컬러와 사이즈는 6월 2주차부터 재입고되어 3차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접지력을 주로 강조하는 골프화 시장에서 ‘한국인의 핏’을 내세운 게 차별점이다. 전형적인 한국인 발 핏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한국인의 발에 맞는 핏과 한국 지형을 반영한 아웃솔 적용으로 접지력과 착화감을 둘 다 추구했다.

현재 LPGA 최운정, 노예림을 비롯하여 KPGA 이재경과 김건하, KLPGA 안수빈, 유수연 등 수십 명의 프로 선수들이 데상트골프 골프화를 착화하고 투어 대회를 뛰고 있다.

데상트골프는 올 하반기에도 투어 프로와 한국 소비자들의 발 모양에 대한 지속 연구를 통해 한국인 골퍼에게 딱 맞는 핏의 퍼포먼스 골프화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지속하여 골프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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