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의 브랜드력 "닐바이피" 단독 매장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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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의 브랜드력 '닐바이피' 단독 매장도 성황

Thursday, June 3,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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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디자이너 여성복 닐바이피(대표 박소영)가 작년 첫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오픈 이후부터 지금까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이 공간은 그간 브랜드를 꾸준히 애정했던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의 발길 역시 이어지며 매출로도 연결되고 있다.

닐바이피는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누구나 부담없이 잘 어울릴 수 있는 데일리 여성복을 온라인에서도 충분히 쇼핑할 수 있다는 개념을 심은 브랜드 중 하나다. 사계절 내내 시즌리스 브랜드로 애정을 받고 있으며, 간결하면서도 깨끗한 핏이 특징이다. 특정 아이템만 사랑받기 보다는 브랜드 전체의 컬렉션이 고루고루 애정을 받고 있는 브랜드라 매출 볼륨도 큰 편이다.





이 브랜드 박소영 대표는 론칭 초기부터 지켜왔던 노세일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대기업 여성복 디자이너로 오랜 업력을 쌓았던 터라, 디자인과 생산 마케팅 등 브랜딩의 모든 부분을 세세하고 꼼꼼하게 챙긴다. 단독 온라인 유통인 W컨셉과도 좋은 합을 보이며 매 시즌 풍성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오고 있다.

박소영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이 생기고 나서, 직접 옷을 경험하고 더 브랜드를 좋아해주시는 고객님들도 많아졌다. 앞으로의 닐바이피 역시 안주하지 않고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더 단단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닐바이피 오프라인 매장 예약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닐바이피'를 추가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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