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대세 "비건 뷰티" 트렌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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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대세 '비건 뷰티' 트렌드 합류

Tuesday, May 18,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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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코(대표 김창수)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론칭 후 처음으로 비건 스킨케어 라인을 론칭했다.

바닐라코는 지리산에서 채취한 쑥을 숙성 후 발효한 추출물을 담은 마일드 스킨케어 솔루션 ‘퓨리티 테라피’ 라인을 론칭하고 에센스와 크림 2종을 론칭했다. ‘퓨리티 테라피’ 라인은 최근 장시간 마스크 착용,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무너진 피부와 수분 밸런스에 카밍 효과를 주는 카밍&수분 케어 라인이다.

맑은 지리산에서 신선한 영양과 수분을 머금고 자란 쑥을 100시간 숙성한 후 100시간 동안 발효해 유효 성분의 피부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쑥 채취부터 숙성, 발효까지 지리산에서 진행해, 맑은 쑥의 효능을 오롯이 담아 만든 메인 성분 ‘아르테미지아 릴리프(Artemisia Relief™)’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고 출시 제품 2종 또한 비건 인증을 받았다.  

‘퓨리티 테라피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저자극의 순한 사용감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맑은 수분감을 선사하는 워터 타입 에센스다.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숙성 발효 쑥 성분을 93% 집중 처방해 피부를 다독여주고 마일드한 미산성 포뮬러가 pH 밸런스를 케어한다. 세안 후 푸석해진 피부에 첫 단계로 흡수되어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고 풍부한 수분으로 들뜬 각질을 잠재워준다.  

‘퓨리티 테라피 카밍 릴리프 크림’은 유분기 높은 보습이 아닌 청량감 있는 포뮬러로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채워지는 수분감을 선사하는 크림이다. 피부 기능이 약해져 수분 보유력이 감소한 피부에 숙성 발효 쑥 성분이 58% 함유되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보습 성분 판테놀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불필요한 성분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유효 성분은 강화해 피부 부담을 줄였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신규 라인 ‘퓨리티 테라피’ 라인에는 지리산의 깨끗한 공기와 물, 자연이 키워낸 쑥의 효능을 오롯이 담아냈다”라며 “유해 걱정 성분은 덜고, 비건 인증까지 완료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건강한 원료가 선사하는 맑고 편안한 수분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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