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슈펜, 전황일 작가와 ‘캠프닉’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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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슈펜, 전황일 작가와 ‘캠프닉’ 협업 진행

Tuesday, May 18,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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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김우섭)의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일러스트 작가 전황일과 손잡고 캠핑, 피크닉 트렌드에 맞춘 협업상품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다채로운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황일 작가는 터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작품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뉴발란스, 나이키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신발, 잡화, 액세서리 등 총 2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된 이번 슈펜X전황일 컬렉션은 일상 속 휴식을 전하는 캠핑(camping)과 피크닉(picnic)의 합성어 ‘캠프닉’(camp-nic) 컨셉으로 제작됐다. 캠핑, 등산, 서핑 컨셉의 밝고 경쾌한 일러스트를 가방, 신발, 모자 등에 활용해, 일상 속에서도 캠프닉을 떠나는 힐링 무드를 전하는 상품이다.

특히 키즈 라인도 함께 선보여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3900원부터 3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 슈펜 관계자는 “전황일 작가의 협업 상품은 특히나 캠핑, 피크닉을 같이 가는 커플, 가족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출시한 것”이라며 “소중한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는 일상 속 힐링 아이템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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