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 전성시대? 신규 "노이스"도 마켓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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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웨어 전성시대? 신규 '노이스'도 마켓 진출

Friday, May 7,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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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크웨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관련 브랜드와 플랫폼을 내놓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노이스(대표 이준호)의 신규 브랜드 '노이스'도 유연한 실루엣과 컬러 플레이를 통해 캐주얼 무드의 워크에어 브랜드를 내놓았다.

노이스는 나이스(NICE)와 노이즈(NOISE)의 합성어로, 쉼(Relax)과 즐거움(Fabulous)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여유로움에서 느낄 수 있는 멋을 지향하는 데일리 워크웨어로, 정통 워크웨어 DNA를 기반으로 웨어러블한 실루엣을 풀어내 온오프타임에서 즐길 수 있는 룩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해브 어 나이스 데이'와 '왓 어 노이스 브리즈'라는 두가지 슬로건을 내세웠다. '기분 좋은 바람 소리, 여유로운 촉감과 세상을 물들이는 것이 아닌 세상에 녹아 드는 컬러'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워크웨어를 과거의 룩보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색상도 튀지 않은 컬러를 적극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스웻셔츠부터 아노락, 베스트 등 폭넓은 라인으로 구성했다. 가먼트 다잉 기법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빈티지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스웻 셔츠와 아노락, 베스트 등 폭넓은 라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가먼트 다잉 기법을 활용해 빈티지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스웻 셔츠와 티셔츠, 유니크한 원단을 믹스했으며 과하지 않은 로고 플레이로 노이스만의 디테일을 구현했다.

노이스의 신규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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