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세 탄 "프로젝트엠" 순살탱방 2억 깜짝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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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세 탄 '프로젝트엠' 순살탱방 2억 깜짝 매출

Thursday, May 6,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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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영 컨템포러리 캐주얼 프로젝트엠이 감성 컬래버레이션으로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히트에 이어 올해도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도 고양이 가족 ‘순살탱방’ 컬래버가 뜻깊은 매출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진행한 순살탱방 팝업에서 일주일만에 매출 2억원을 올렸다.

가격대가 평균 3만원대고, 1+1 등의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좋은 매출을 보여줬다. 쿨텐션 소재의 컬러풀한 반팔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피케 등의 다양한 스타일, 여기에 순살탱방 가족의 일상을 위트있는 일러스트와 자수, 패치 워크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개최한 스타필드 고양 주 고객층이 가족 단위가 많아 패밀리룩, 커플룩으로 인기가 높았으며 이어 관련 코디 상품들까지 매출로 이어지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프로젝트엠은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로 얻은 순살탱방 콜라보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보살핌이 필요한 유기동물들과 동물 보호단체 사료 후원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엠은 올해 연매출 850억원을 목표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30대 남성을 겨냥한 다양한 캐주얼 비즈니스 착장으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망 역시 185개점으로 확대한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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