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렌탈 "플렉스골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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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렌탈 '플렉스골프' 론칭

Wednesday, Mar.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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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가격대의 골프웨어를 5만원에 즐긴다? 플렉스골프(대표 양철호)의 '플렉스골프'가 값비싼 골프웨어로 부담을 느끼는 골퍼들을 위해 골프웨어렌탈 서비스를 론칭해다. 프리미엄 골프웨어를 1/10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다.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라운딩 날짜와 원하는 골프웨어를 선택하면 라운딩 전 비대면으로 배송 되고 반납은 라운딩 후 수거해가는 형태다. 몇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골프웨어를 즐길 수 있다.

양철호 플렉스골프 대표는 “골프웨어의 특성상 유행이 지난 옷들은 버려지게 되고 매년 한국에서만 매년 10만톤 이상의 옷이 소각되어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다. 매달 1~2회 라운딩을 나가는 골퍼들이 많지만 자기 PR시대에 똑같은 옷을 입기 싫어하는 골퍼들을 위해 렌탈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플렉스골프에서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한 세트 가격으로 10벌의 다른옷을 입으며 즐거운 라운딩을 할 수 있고 철이 지났지만 아직 상품성이 있는 골프웨어는 사이트내 플리마켓 코너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가능하다. 플렉스골프는 다양성, 경제성, 편리성 그리고 환경적인 요소까지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근래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대거 골프에 입문하면서 관련 시장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프리미엄 골프웨어도 2030세대에 맞는 젊은 감성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플렉스콜프는 한 세트의 가격이 100만원에 달하는 고가 가격대를 형성하자, 젊은 세대가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서비스를 론칭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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