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럭키마르쉐" S/S 셋업에 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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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럭키마르쉐' S/S 셋업에 힘준다

Wednesday, Mar.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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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 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유니섹스 영 캐주얼 브랜드 ‘럭키마르쉐(Lucky Marché)’가 2021 여름 시즌 ‘레이드-백 데일리 룩(Laid-Back Daily Look)’ 콘셉트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한다.

최근 편안함을 중시하는 라운지웨어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럭키마르쉐는, 브랜드 감성을 담아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 & 여행지에서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프린트와 실루엣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더 힙하게 표현하려는 영 소비자들의 가치관을 재해석했다. 가벼운 아노락, 스웻 셋업, 위트를 더한 그래픽 티셔츠 등이다.

럭키마르쉐는 이번 시즌 특히 셋업의 디자인을 다양화해 매력을 높였다. ‘나일론 코치 재킷’은 한 쪽 소매와 뒷면 포켓의 배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아이템이다. 스포티한 형태로 같은 소재의 쇼츠와 셋업으로 코디하면 더욱 멋스럽다.

‘프린지 스웻 점퍼’는 세미 루즈핏의 블루종 재킷으로 프린지 디테일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셋업인 조거팬츠는 컬러배색과 뒤 포켓의 자수가 포인트로 편안한 착용감과 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전용 크롭 블루종 재킷도 있다. 짧은 기장의 재킷과 저지 플레어 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한다. 럭키마르쉐의 셋업 제품들은 남녀 함께 커플룩으로도 좋다. 더운 여름엔 편안한 실루엣의 티셔츠에 유니크한 그래픽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가볍게 완성한다.

자수와 프린트가 들어간 아이템들로 데님이나 캐주얼 아이템과 손쉽게 코디할 수 있다. 또한 세미루즈핏, 세미슬림핏, 오버사이즈 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여행을 떠날 때 함께하면 좋을 컬러풀한 가방들도 선보인다.

‘스트라이프 믹스 폴리 토트백’은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코팅된 캔버스 백이다. 미니사이즈의 통수납 형태로 편하게 활용하기 좋다. ‘니트 미니 크로스 백’은 니트 재질이지만 늘어지지 않도록 탄탄한 그물 조직감을 적용한 미니 백이다. 에코백 처럼 가볍게 들기 좋으며 사이즈는 미니 사이즈와 핸드폰 등 간단한 수납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두 가지로 구성했다.

럭키마르쉐 관계자는 “럭키마르쉐는 소비자들이 일상을 더욱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익숙하면서도 여유로운 날에 입고 싶은 옷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편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럭키마르쉐의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이번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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