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캐주얼 `에레노`, 伊하이엔드 패션 셀렉트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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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캐주얼 '에레노', 伊하이엔드 패션 셀렉트숍 전개

Wednesday, Feb. 24,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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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스포츠캐주얼을 지향하는 에레노(대표 이강민)가 자체 '에레노(ERENO)' 브랜드 론칭과 함께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의 온오프라인 편집숍 전개에도 전격 나섰다.

에레노는 판교에 자체 브랜드 '에레노(ERENO)' 직매장과 국내 톱3 명문 골프장 더스타휴CC에 숍인숍 형태의 셀렉트숍을 오픈, 이탈리아 유명 패션브랜드를 직수입 전개한다.

이 회사는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CINELLI), 리비에라(RIVIERA), 바쿠타(BAGUTTA),
코르넬리아니(CORNELLIANI)를 비롯 그란사쏘(GRAN SASSO), 라디니(LARDINI), 콜롬보(COLOMBO), 페란테(FERANTE), 페델리( FEDELI)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수입 전개 중이다.

동시에 자체 에레노(ERENO) 브랜드로 로로피아나, 제냐 원단을 사용한 메이드인 이태리 정장생산과 의류부터 가방 모자 벨트 등 패션잡화까지 생산하는 스포츠캐주얼 브랜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코르넬리아니, 콜롬보, 페델리의 경우 재킷 기준 300만~500만원대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며, 바쿠타는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란사쏘, 리비에라는 오랜 역사와 높은 품질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30만~40만원대의 제품들이다.





한편 에레노는 골프웨어 기획MD출신인 이강민 대표가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 직수입 유통과 라이선스 투자를 전문으로 해 온 가업을 이어 자체 브랜드를 2019년 론칭, 2020년 코로나19의 환경속에서도 200% 이상 신장하는 등 오프라인 편집숍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대표는 어릴때 부터 보아온 부친의 해외 유명 브랜드 수입 유통 비즈니스 과정과, 돌체앤가바나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패션패브릭 전문가인 누나들을 가족으로 두면서 하이엔드 패션에 대한 감성을 넓힐 수 있었다.




사진 : 이강민 에레노 대표


이강민 대표는 "올해 오프라인 매장을 5개점 더 확장하는게 목표이며, 제주도에 이미 3개점 오픈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숍인숍 형태 수입 공급은 10여개 유명 편집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에레노의 제품은 백화점 판매가 대비 20~40%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직매장을 통해 제공하므로 수수료만큼의 할인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그리고 매장 방문 고객은 본인만의 쇼핑시간을 제공해 코로나에도 안전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고 에레노만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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