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뉴욕의 겨울" 감성 아우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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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뉴욕의 겨울' 감성 아우터 출시

Wednesday, Oct. 7,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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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코리아(대표 폴 파이)의 '아디다스'가 뉴욕의 겨울에서 영감 받은 어번 스트리트 감성 디자인 아우터 ‘마이쉘터 콜드 레디 파카’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혹한의 뉴욕을 재해석한 테크니컬 아우터로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아웃도어 기술을 적용해 추위 속에서도 패셔너블함은 유지하면서 따뜻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아디다스만의 차별화된 퀼팅 구조다. 추위는 완벽히 차단하면서 내부의 포근함을 향상시키는 퀼팅이 특징이다. 다운 충전재는 눈이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우수한 보온성과 쾌적함을 유지시키며, 재킷 위에 겹쳐 입도록 디자인한 리버서블 조끼는 보온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긴 기장과 넉넉한 핏에 깊고 넉넉한 사이드 지퍼 포켓으로 편안함과 수납력 등 실용성을 더했다. 백팩처럼 메는 숄더 스트랩이 있어 실내는 물론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서도 가볍고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블랙과 오렌지의 강렬한 컬러 대비와 빛을 반사하는 아디다스의 삼선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남·여 2가지 실루엣으로 선보인다.

MZ세대 대표 스타일 아이콘 ‘손나은’과 ‘송민호’가 지난 9월 출시된 마이쉘터 윈드 레디 재킷과 레인 재킷에 이어, 이번 ‘마이쉘터 콜드 레디 파카’의 모델로 활약한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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