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디자이너 유채윤, S/S시즌 RTW라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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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디자이너 유채윤, S/S시즌 RTW라인 첫 공개

Friday, May 15,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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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에서 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The Classic: not cliché (클래식은 결코 진부하지 않다)’를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RTW는 클래식한 아이템들을 채뉴욕이 추구하는 와일드하고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 탄생했다. SS 시즌에 어울리는 린넨, 실크 소재를 주로 사용했고, 시스루 트임 등의 디테일을 활용했다. 또 허리 라인, 다리 라인을 노출해 기존 채뉴욕의 볼드한 디자인과 색감을 좀 더 여성스럽게 풀어냈다.

채뉴욕은 높은 퀄리티의 시즌을 선보이고 맞춤복의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3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과 함께 이번 SS 시즌을 제작하고 테일러링의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시즌의 메인 아이템인 슬릿 디테일의 테일러드 수트는 통기성이 좋은 원단으로 제작해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일자 핏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의 팬츠는 옆선의 무릎부터 밑단까지 길게 트임을 주어 다리 라인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디자인했다. 팬츠와 셋업인 재킷은 패드를 활용해 어깨 라인을 잡았고 허리 라인은 살짝 슬림하게 제작했다.

채뉴욕의 유채윤 디자이너는 “RTW 라인 출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SS 시즌인 만큼 브랜드의 콘셉트와 다양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는 시즌이 됐으면 좋겠다”고 이번 컬렉션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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