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이민경의 "리민" 2020 S/S는 꽃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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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이민경의 '리민' 2020 S/S는 꽃 모티브~

Monday, Mar. 30,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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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디바 출신 이민경 대표가 이끄는 핸드백 브랜드 '리민(Rheemin)'에서 2020 S/S 시즌 새로운 컬렉션 'CLO BAG'을 선보였다. 꽃이 피고 지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 원형 모양의 백이다. 가방 입구의 스트랩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그 모양이 꽃이 피고 지는 듯한 모습과 닮아 산뜻한 느낌을 준다. 기적과 희망의 의미를 지닌 육잎클로버 모양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현재 자사몰과 온라인 편집숍 '트렁크쇼' 신세계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 중인데, 유독 S/S 시즌에 반응이 좋은 리민 브랜드 특성상 오픈하자마자 빠르게 판매고가 올라오고 있다.

이민경 리민 대표는 "컬러풀하고 톡톡 튀는 컬러로 유독 S/S 시즌에 고객 피드백과 매출이 좋은 편이다. 이번 시즌에는 화사한 플라워 셰이프와 컬러를 적용해 디자인했고, 가장 유니크한 레드 컬러가 특히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리민은 2018년 여름 PVC 소재의 스파클링백으로 처음 시작했고 이후 화사하고 도드라지는 컬러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자사몰을 중심으로 온라인 편집숍 '트렁크쇼' 'W컨셉'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편집숍 '스타일백' 등으로 유통을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했다. 오는 4월에는 브랜드 색깔을 담은 오피스겸 쇼룸을 오픈해 더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다.

이민경 대표가 직접 나서 리민백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시즌 디자인과 유통 등 여러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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