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플리스 판매량 전년비 500% UP

Today's News

< 브랜드 >

TBJ, 플리스 판매량 전년비 500% UP

Thursday, Oct. 24,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1912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캐주얼 TBJ가 일명 뽀글이 점퍼로 간절기 매출이 급상승했다. 이들의 플리스 점퍼 판매량은 전년대비 무려 500% 이상 증가했다. 어떤 옷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스타일과 이너는 물론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것이 주효했다.

플리스 점퍼는 10월 동일기간 전년 대비 판매량이 500%나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예상보다 빠른 리오더 진행에 들어가는 등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화보 속 라이관린이 착용한 아이보리색의 차이나 카라형 플리스는 인기 사이즈의 경우 10월 20일 기준 전국적으로 일시 품절된 상태다.

브랜드 관계자는 “뛰어난 보온성과 어떤 옷에 걸쳐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뽀글이점퍼는 높은 활용도에 부담 없는 가격이 더해져 나날이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다. 앞으로도 뽀글이점퍼와 같이 TBJ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제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며 효자상품으로 등극한 플리스 점퍼는 전국 TBJ 매장과 온라인 몰 아이스타일24에서 3만~9만원대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