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여성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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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여성 단독 매장 오픈

Friday, Feb. 1,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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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코리아(지사장 니클라스 누메라)의 글로벌 SPA H&M이 올해 첫 매장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선보였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여성 단독 매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니클라스 누메라 H&M코리아 지사장은 "패션을 사랑하는 신세계 강남 고객들의 만족을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해 기쁘다"며 "H&M 강남 신세계점은 2019년 처음으로 오픈하는 매장이자, 패션을 사랑하는 여성 고객을 위한 여성 단독매장입니다” 라고 전했다.

H&M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추후 새로운 느낌의 인테리어와 여성을 위한 의류~액세서리를 토털 전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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