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여성복 린·라인, 에이지리스 문화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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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 여성복 린·라인, 에이지리스 문화 담는다

Wednesday, Sept. 5,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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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메인 브랜드 린과 라인이 2018 F/W 컬렉션에서 각각의 색깔을 담은 패션과 비주얼을 선보인다. 먼저 린은 '특별한 일상으로의 초대'를, 라인은 '당당한 나를 표현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린은 평범한 일상, 삶이지만 그 속에서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스타일을 찾는다면 그것이 바로 특별함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린이 추구하는 클래식함 속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표현했다. 화보 속 컬렉션은 지난 S/S시즌 새롭게 선보였던 린 세레모니 컬렉션을 담았다.

정교한 레이스, 우아한 사틴, 고급스런 조직감의 트위드 소재 등을 활용했고 캐시미어, 울, 벨벳, 밍크 소재와 디테일을 더해 세레모니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깨끗한 실루엣으로 과하지 않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도록 웨어러블함도 강조했다. 오피스룩, 하객룩, 데이트룩 등 다양한 TPO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갖춰 입거나 또는 데일리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이어 라인은 '온 라인, 오프 라인'을 모토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유스 컬처'를 담았다. 특히, 디지털을 기반으로 유튜버 1인 크리에이터, SNS 1인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커진 시대의 흐름을 반영했다. 즉 그들이 원하고 있는 소통과 공감, 진정성, 긍정과 친밀 등 유스들의 이야기를 긍정적이고 트렌디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셀프 웨딩, 스몰 웨딩이 생소하지 않을 만큼 특별한 나만의 결혼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웨딩 라인인 라인 스튜디오 컬렉션도  다양해졌다.  웨딩드레스 같은 롱 레이스 원피스부터 특별한 날 갖춰 입을 수 있는 실크 원피스, 포멀 수트까지 일상 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함께 선보인다.

두 브랜드의 비주얼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SNS,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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