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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트」 중국 열도 잡았다!

Monday, Dec. 11,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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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트(대표 김용표)의 스트리트 캐주얼 「바이브레이트」가 중국 열도를 잡았다. 지난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론칭쇼 겸 F/W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치뤄내며 좋은 평가를 받은 것.

이번 컬렉션은 ‘해피 벌룬’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채로운 컬러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시그니처 V8라인 또한 중독의 뜻을 담은 과감한 디자인을 공개했다. 블랙라인은 고급 소재를 활용한 하이엔드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바이브레이트」는 이번 쇼에서  키즈라인과 코스메틱 라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어딘가에 한정되지 않은 자유로운 유스컬처 감성을 통해 새로워진 「바이브레이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바이브레이트」는 현재 중국 쇼핑 메카 산리툰 지역에 로드숍을 전개 중이다. 곧 왕푸징, 궈마오 등의 지역에 추가 매장을 오픈한다. 베이징 지역에 한정 짓기 보다는 상해, 난징, 항저우, 광저우 등 중국 전역에 매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표 바이브레이트 총괄 디렉터 겸 대표는 “한국 브랜드로서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을 기점으로 동남아, 미국, 유럽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 내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한류를 주도 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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