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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월매출 2억점포 속출

Monday, Dec. 11,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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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박영준 대표)의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이 11월 매출 기준 월매출 2억원 돌파 매장들을 배출하며 10월에 이어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내년에는 2017년 대비 70% 신장한 매출을 목표로 하며, 급격히 늘어난 매장 개설문의에 맞춰 공격적으로 영업망도 늘린다.

오픈 3개월만에 2억원 매출을 올린 스타필드 고양점을 포함해 덕소삼패점, 군산수송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시흥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등 총 6개 매장이 주인공이다. 총 68개 매장 중 38개점이 1억원을 초과달성했고, 11월 전체 점평균 매출은 백화점 1억3000만원, 대리점 1억1000만원대다.

매출 상승 요인은 메가 트랜드인 롱패딩 열풍에 잘 대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TV-CF를 통해 ‘윤균상 패딩’으로 알려진 ‘블루웨일’, ‘벨루가’ 등 전략 다운 상품의 판매가 급증했다.

8월 출시 후 2주만에 품절된 ‘카이만 롱패딩’은 20대에서 30대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현재 10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12월 현재 주요 판매 상품의 재입고와 함께 주요 예능프로그램 PPL,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까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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