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3040 "욜로녀" 위한 바캉스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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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3040 '욜로녀' 위한 바캉스룩 제안

Monday, July 17,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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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3040 욜로녀를 위한 바캉스 아이템을 선보였다.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자수 프린트, 에스닉 패턴을 가미한 원피스, 점퍼 슈트, 블라우스, 그리고 액세서리 등이다. 시원한 소재와 민소매 디자인이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올 여름 출시한 롱 원피스는 도트무늬 디자인과 스커트 하단의 화려한 자수 프린트로 개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자수 프린트 사이로 실루엣이 비치는 만큼 여성미도 돋보인다.

에스닉 패턴의 점프슈트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뿐 아니라 팬츠의 넉넉한 실루엣으로 마치 롱 원피스를 입은 듯한 스타일도 연출하기 좋다. 허리라인에는 자수 장식이 가미되어 몸매를 슬림하게 돋보여준다.

바캉스룩에 어울리는 블라우스 역시 시원한 소재와 넉넉한 실루엣으로 바캉스룩 연출에 좋다. 강렬할 컬러의 기하학적 프린트와 가오리 실루엣을 갖춘 블라우스는 입체감이 돋보이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파나마 햇을 쓰면 바캉스룩은 완성된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인생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이른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트렌드가 지속 확산되면서 여행, 취미 관련 아이템의 관심과 소비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바캉스, 여행 등에 적극적인 3040 여성들을 겨냥한 아이템으로 휴가지에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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