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텍스」 착용감+볼륨 ‘언더커버’ 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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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텍스」 착용감+볼륨 ‘언더커버’ 라인을

Monday, May 8,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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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의 노와이어브라 브랜드 「플레이텍스」가 편안한 착용감과 볼륨감을 함께 잡은 '언더커버(Under Cover)'를 출시한다. 언더커버 라인은 와이어로 인한 불편함을 해결해주면서 볼륨감을 살린 누디 스타일의 노와이어 브라다. 어제(7일) 낮 12시30분 ‘GS샵’ 생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이 라인은 「플레이텍스」의 브랜드 모토인 ‘편안한 착용감’을 기본으로,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3단계 볼륨 쿠션몰드’를 내장했다. ‘3단계 볼륨 쿠션 몰드’는 가슴을 받쳐주는 쿠션이 컵 하변, 컵둘레, 밑가슴까지 단계별로 내장돼 와이어의 불편함 없이도 볼륨감을 준다.

또 처지기 쉬운 겨드랑이 살을 잡아주는 두 겹의 레이스망과 봉제선을 최소화한 누디 스타일의 넓은 날개가 군살을 보정해줘 매끄러운 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에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하고 몸에 베길 수 있는 테이핑 마감을 최소화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플레이텍스」 언더커버 라인은 블랙, 아이보리, 베이지, 핑크, 코코아총 5가지 컬러의 브라팬티 세트로 이뤄져있다. 여기에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좋은 햄팬티 3종을 추가 증정한다.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플레이텍스」는 여성들을 불편한 속옷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겠다는 목표 아래, 활동하기 가장 편한 속옷을 만드는데 연구개발을 집중해 왔다” 며 “이번 언더커버 라인 역시 이런 취지에서 브라 착용시 불편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와이어는 제거하고, 단계별 볼륨 패드를 삽입해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신상품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플레이텍스」는 노와이어브라를 세상에 선보인 최초의 브랜드로서 86년간 변함없이 '여성에게 가장 편한 속옷'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인정받아 지난 1969년 아폴로 우주선에 탑승했던 비행사들의 우주복을 제조한 언더웨어 회사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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