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패션액세서리④]마르헨제이, 사과 원단 등 비건 넘어 친환경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1.12.20 ∙ 조회수 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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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 못지 않게 백 & 슈즈 & 주얼리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전문브랜드부터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신규 브랜드, 거기에 어패럴 브랜드의 패션잡화 시장 진출까지. 패션비즈는 패션액세서리 시장에서 활약하는 대표 파워 브랜드의 어필 포인트와 주요 전략을 담았다. 네 번째 소개 브랜드는 '마르헨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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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이앤씨(대표 조대영)의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는 '가치 있는 아름다움'을 브랜드 철학으로 의미가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동물 윤리와 친환경 등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고 있으며, 비건 가죽임에도 에지있고 트렌디한 셰이프의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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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과와 2022년 계획
팬데믹 이슈에도 불구하고 올해 매출 신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비건 패션 핸드백을 시작으로 이제는 환경친화적인 핸드백으로 상품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한국 독점으로 공급 받고 있는 사과 원단,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으로 만든 핸드백들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친환경적인 패션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확인한 해였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전개한 팝업스토어가 몰 전체 1위 매출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확인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오프라인 채널을 전개할 예정이다. 성수동과 제주도에 국내외 고객과 직접 만나는 체험형 스토어를 오픈하고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프로젝트 등 엔터테이먼트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딩을 진행한다.
- 조대영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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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2021 패션잡화 브랜드⑤]에서는 '호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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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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