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잡화 「마리스웰」 런칭

03.06.12 ∙ 조회수 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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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이 올 가을 잡화브랜드 「마리스웰(Maris Well)」을 런칭한다. 이 브랜드는 우븐 소재 중심으로 사용한 핸드백 브랜드로 국내 잡화 시장의 니치마켓을 공략할 계획이다. 「마리스웰」은 단순함과 편안함을 모티브로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의 프린트를 선보이는 등 트렌디함과 페미닌함을 강조한 브랜드. 또 꼼꼼한 박음질과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지만 합리적인 가방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보편적이면서도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공략할 방침이다.

이 브랜드 이름에 사용한 ‘마리’는 작가주의와 개인주의를 결합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이를 유명 일러스트 작가 및 섬유 디자이너와의 조인을 통해 작가적인 취향의 패턴으로 선보여 대량생산하지만 ‘소수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 가을에는 유명일러스트 작가인 권신아씨와 계약을 해 독특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제품을 선보인다. 이런 프린트물은 국내 및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개발된 패턴으로 퀄리티를 강조하면서 독창적인 이미지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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