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몬떼, 올여름 '4가지 테마별' 컨템퍼러리 룩 고르게 인기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컨템퍼러리 여성복 '마레몬떼'가 올여름 TPO별 니즈에 맞춰 '오피스룩' '셀럽룩' '브런치룩' '트레블룩' 등 4가지 스타일을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서머 컬렉션은 '조용한 럭셔리'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빛나는 컨템퍼러리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멀 룩은 정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을 중심으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캐주얼 룩은 편안한 실루엣에 워크웨어 디테일을 접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시즌 마레몬떼는 '비스코스 & 프린트'를 핵심 테마로 선정했다.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비스코스 소재와 브랜드만의 보태니컬 프린트를 적용해 여름 감성을 극대화 한다.
루즈한 실루엣과 청량한 소재의 조화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잡화 라인도 강화했다. 컬렉션의 4가지 룩과 연계된 액세서리 라인을 자체 개발해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으며, 주얼리 카테고리 역시 확대 운영하고 있다.

트렌드 스타일, 국내 QR생산 비중 높여 빠르게 대응
더불어 트렌드를 적절하게 반영한 컨템퍼러리 상품군부터 마레몬떼 시그니처 상품, 매출을 견인하는 주력 상품군까지 스타일별 세분화되고 깊이 있는 기획 구성이 돋보인다.
시그니처 스타일과 주력 스타일을 시즌 선기획 비중을 확대해 베트남 등 해외 생산 라인을 중심으로 원가 경쟁력과 품질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즌 초 물량의 안정성과 기본 매출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
해외에서 생산한 시그니처 및 주력 상품은 서머 시즌 기본 매출을 견인하고 있으며, 트렌드 스타일 상품군은 국내 QR 생산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시즌 중 변화하는 트렌드 흐름에 보다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한다. 트렌드 스타일은 국내 QR생산 비중을 높여 더 빠르게 트렌드를 제안, 컨템퍼러리 여성복 브랜드로서의 강점을 강화하고 있다.
마레몬떼 관계자는 “길어진 여름과 짧아진 가을 간절기에 대비해 경쟁사들과 달리 시즌오프가 진행되는 6, 7월까지 바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시즌 상품을 꾸준히 공급하겠다”며 “매장의 신선함을 유지해 가격이 아닌 상품 경쟁력으로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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