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탠다드, 누적 1000억 '쿨탠다드' 홈 영역으로 확장… 선풍기 6종 출시

무신사스탠다드홈 선풍기 6종
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홈 카테고리에서 '쿨탠다드(Cooltandard)' 선풍기 6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지난 2024년 론칭한 '무신사스탠다드홈'은 리빙 아이템부터 의류 케어 전문 상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올해 1~5월 판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했다. 무신사스탠다드는 2020년부터 냉감 소재 의류 쿨탠다드를 선보이며 올해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혹서기 수요 급증을 고려해 패션에서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했다.
지난해 선풍기 3종을 처음 선보여 누적 1만3000개 이상 판매한 데 이어, 올해는 무선 서큘레이터형·탁상용·클립형·냉각 휴대용 선풍기 등 신규 모델과 기존 모델의 신규 컬러를 더해 총 6종을 출시한다. 이번 라인업은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메인 제품인 '무선 서큘레이터형 BLDC 선풍기'는 전력 효율이 높고 소음이 적은 BLDC 모터를 탑재했으며, 3D 자동 입체 회전 기능과 4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35시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거실·침실·주방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무신사스탠다드홈은 출시를 기념해 1일 오후 8시 가전 전문 유튜버 '가전주부'(구독자 44만명)와 함께 무신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제품별 사용 환경과 성능 비교, 실사용 팁 등을 소개하며 최대 66%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신사스탠다드 관계자는 "선풍기뿐만 아니라 냉감 베개 커버·이불 등 침구류도 쿨탠다드로 선보이며 여름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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