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뷰티, 뉴욕 유니언스퀘어 팝업 운영

K-NO.1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정샘물뷰티가 미국 뉴욕 유니언스퀘어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Glass Skin Atelier’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팝업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 슬로건인 ‘Find Youtiful: Be Original, Be Beautiful’을 중심으로 정샘물뷰티가 추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Natural Beauty)’ 철학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샘물뷰티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 시그니처인 ‘글래스 스킨(Glass Skin)’ 메이크업을 전면에 내세운다. 제품 체험을 넘어 아티스트의 전문성과 K-뷰티 메이크업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북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팝업 현장에는 AI 기반 피부·쉐이드 진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방문객들은 피부 톤과 특성을 분석받고 개인별 맞춤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기술과 아티스트리가 결합된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정샘물 원장과 브랜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 ‘아티스트리 세션(Artistry Session)’도 운영된다.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샘물뷰티만의 메이크업 철학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뷰티 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문 아티스트가 개개인의 피부 표현과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하는 ‘퀵 글로우 세션(Quick Glow Session)’도 마련했다. 브랜드 대표 쿠션과 글래스 스킨 메이크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정샘물뷰티는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제품으로 브랜드 대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인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앞세우고 있다. 해당 제품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이크업인 글래스 스킨 표현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재 총 30개 쉐이드로 운영되며 다양한 인종과 피부 톤을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는 이번 뉴욕 팝업을 계기로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샘물뷰티 관계자는 “이번 뉴욕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이 아니라 정샘물뷰티가 추구하는 철학과 아티스트리, K-뷰티 메이크업 전문성을 글로벌 고객들과 직접 공유하는 자리”라며 “북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샘물뷰티는 중국, 미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을 글로벌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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