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민감 피부 위한 ‘비타 클리어’ 라인 출시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5.29 ∙ 조회수 311
Copy Link

닥터지, 민감 피부 위한 ‘비타 클리어’ 라인 출시 3-Image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이주호)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민감 피부도 자극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효능 저자극 미백 라인 ‘비타 클리어’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브라이트닝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닥터지는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과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선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자외선 노출과 피부 자극 등으로 칙칙해진 피부 톤과 색소 흔적 케어 수요를 반영해 개발됐다. 특히 고함량 비타민 성분 제품 사용 시 따가움이나 건조함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을 겨냥해 자극 부담은 낮추고 효과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성분은 닥터지의 독자 성분인 ‘글루타젝션®(Glutajection®)’이다. 피부 관리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루타치온과 TXA(트라넥삼산)를 진정 성분 마데카소사이드로 감싼 형태로, 미백 효과와 함께 진정·보습 케어까지 고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부 자극 지수 0.00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와 여드름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제안한다.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 5%, 글루타치온 2% 등 핵심 성분을 총 10% 함유한 액티브 포뮬라 제품이다. 잡티와 기미, 색소침착 등 다양한 피부 흔적 고민을 케어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수분 세럼 제형을 적용해 촉촉한 사용감을 강조했다.



함께 선보이는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은 액티브 포뮬라를 캡슐 형태로 담아낸 제품이다. 글루타치온 필름막이 피부에 밀착돼 장시간 유지되며, 히알루론산과 결합된 ‘글루타치온 필름 포뮬라’를 통해 피부 보습과 브라이트닝 케어를 동시에 제공한다. 별도의 제거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랩핑 마스크 기능도 적용했다.


닥터지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론칭 기간 동안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은 최대 41%,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은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안지윤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백 제품 개발을 위해 피부과학 기반 연구를 지속해왔다”며 “미백뿐 아니라 진정과 보습까지 함께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극 걱정 없는 브라이트닝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