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2000년대 아카이브 복각한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 컬렉션 선봬

빈티지 데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빈티지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2000년대 데님 아카이브를 복각한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 컬렉션이 정식 출시했다.
버커루는 국내 프리미엄 빈티지 데님 브랜드로, 2004년 론칭 이후 국내 청바지 시장을 개척해온 원조 토종 데님 브랜드다. '카우보이'를 뜻하는 브랜드명처럼 아메리칸 빈티지 감성을 기반으로, 핸드메이드 워싱과 정교한 재단을 통해 매 시즌 독보적인 빈티지 데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1950~1960년대 뉴욕 데님의 향수와 낡음의 미학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삼으며, 해외 브랜드가 주도하던 국내 프리미엄 데님 시장에서 기준을 세운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 컬렉션은 2000년대 대표 아카이브 디자인을 원형에 가깝게 재현한 라인업이다.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빈티지 워싱, 입체 주름, 자연스러운 페이딩, 스크래치 디테일을 그대로 복원하면서 현재 트렌드를 반영해 정제된 실루엣과 활용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복각 라인업은 데님 재킷 1종과 부츠핏과 와이드핏 팬츠 2종으로 구성한다. 백포켓 셰입, 볼드 스티치 등 오리지널 디테일을 충실히 반영했으며, 러프하고 와일드한 무드에 입체적인 테일러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버커루는 지난 23년간 한국인 체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패턴을 적용한 청바지를 만들어왔다. 허리와 힙 비율, 허벅지 라인, 실루엣까지 한국인 체형에 맞게 설계된 패턴으로 이번 복각 데님 컬렉션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최적의 핏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이번 복각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롯데백화점 부산점을 비롯해 롯데아울렛 봉무점·동부산점·광주점·파주점·이천점·부여점·율하점, 현대아울렛 김포점·가산점, AK플라자 수원점·원주점 등 12개 매장과 스타일24, 무신사 등 온·오프라인 주요 채널에서 판매한다.
버커루 관계자는 "차별화된 빈티지 워싱과 한국인 체형에 특화된 패턴 설계를 통해 고객들이 가장 사랑했던 버커루 데님의 감성을 완벽히 복원했다"며 "오리지널 Y2K 청재킷과 청바지에 향수를 지닌 고객은 물론, 빈티지 데님을 새롭게 찾는 MZ 층까지 아우르는 정통 빈티지 데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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