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츠 브랜드 ‘와이오와이’ 더현대서울서 소비자 접점 확대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6.05.29 ∙ 조회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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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앤브릭(대표 장용기)의 플리츠웨어 브랜드 ‘와이오와이’가 오는 6월 3일까지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웨스트 팝업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플리츠 소재를 적용한 여성복과 남성복, 잡화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와이오와이는 특유의 플리츠 소재와 폭넓은 상품 구성을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와이오와이는 2024년 론칭 이후 온 · 오프라인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넓혀왔다. 팝업스토어를 꾸준히 전개하며 소비자 반응을 살폈고, 이후 스타필드 수원, 아이파크몰 용산, 갤러리아 광교, 갤러리아 타임월드 등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전개에 나섰다.
상품군도 여성 라인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패밀리웨어’를 방향성으로 여성복, 남성복, 키즈, 펫 라인까지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와이오와이는 플리츠 소재를 브랜드의 핵심으로 내세우면서도 주름 모양과 디테일, 프린팅 기법 등을 다양하게 적용해 차별성을 강화했다. 여성복의 경우 퍼프소매와 러플 디테일 등을 더해 브랜드만의 페미닌한 감성을 살렸다.
와이오와이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온 · 오프라인 전개에 집중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라인업과 플리츠 소재가 주는 유니크함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더현대서울 팝업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이를 계기로 국내외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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