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컨템과 필드 퍼포먼스 조화 돋보이는 S/S 룩북 공개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5.27 ∙ 조회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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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컨템과 필드 퍼포먼스 조화 돋보이는 S/S 룩북 공개 27-Image

왼쪽부터 김솔비, 심현우, 고수진 프로


챌린저코리아(대표 지소영 양계홍)의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가 2026 S/S 시즌을 맞아 소속 프로 선수들의 실제 필드 스윙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 콘텐츠와 프로 퍼포먼스 룩북 ‘엘레강트 모션 온 페어웨이(Elegant Motion On Fairway)’를 공식 자사몰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챌린저가 지향하는 컨템퍼러리 골프웨어의 미학적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내면에 내재된 강력한 필드 퍼포먼스를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화보 촬영이 아닌 소속 프로 선수들이 실제 코스 위에서 스윙하는 장면을 영상과 룩북에 고스란히 담아냄으로써 '보여주는 패션'을 넘어 '증명하는 퍼포먼스웨어'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시즌 챌린저가 주목한 것은 선수들의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에 직결되는 핏과 소재 기능성이다. 챌린저의 2026 S/S 라인업은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정립한 4대 기능성을 전 제품에 걸쳐 유기적으로 구현했다.


챌린저, 컨템과 필드 퍼포먼스 조화 돋보이는 S/S 룩북 공개 1014-Image

김솔비, 고수진 프로



인체 움직임의 역학을 분석한 패턴 설계로 스윙 시 어깨·허리·하체의 회전 동작을 방해하지 않는 무제한적 가동성을 제공하는 코어플렉스(Core-Flex), 기체 흐름을 유도하는 소재 구조와 패널 배치를 통해 필드 위 열기를 효과적으로 발산시켜 집중력 유지를 돕는 에어패스(Air-Pass)가 있다.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18홀 전 구간에서도 신체적 부담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게 하는 제로라이트(Zero-Light), 정밀한 봉제 구조와 소재 처리로 격렬한 스윙 반복에도 실루엣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모노엣지(Mono-Edge) 기능을 하나의 컬렉션 안에 집대성했다.

 

챌린저 관계자는 "이번 영상과 룩북은 챌린저 웨어가 선수의 스윙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경기력 향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퍼포먼스로 증명하는 콘텐츠"라고 말했다.

 

이러한 퍼포먼스 철학은 챌린저의 강력한 투어 프로 라인업을 통해 더욱 견고하게 뒷받침되고 있다. KLPGA 투어 통산 다승의 레전드이자 챌린저의 대표 앰배서더인 최나연 프로를 비롯해, 이정은5, 박주영, 정윤지 등 KLPGA 주요 투어 선수들이 챌린저 웨어를 착용하고 투어 현장에서 실전 검증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더해 G투어 소속 다수의 남성 투어 프로 라인업까지 챌린저 패밀리로 함께하며, 남녀 투어 전반에 걸쳐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경쟁력을 입증해가고 있다. 2026 S/S 프로 퍼포먼스 룩북은 챌린저코리아 공식 자사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챌린저, 컨템과 필드 퍼포먼스 조화 돋보이는 S/S 룩북 공개 2451-Image

심현우, 김솔비 프로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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