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감탄, 회원 200만명 돌파… 자사몰 성장세 가속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gamtan)'이 공식 온라인몰 회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자사몰 중심 고도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모습이다. 감탄은 자사몰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 및 제품 개발, 고객 니즈에 맞춘 프로모션과 상품 구성, 모바일 및 웹 이용자 환경 개선 등에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브랜딩 일환으로 브랜드 뮤즈 손예진을 선정하고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며 성장세를 가속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기준 모바일과 웹을 포함한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500만명을 돌파한 538만5542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여름철 속옷 성수기인 작년 5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신장,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 해 6월 14일 소매기준 일일매출로 1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감탄은 여름 시즌에 집중한 ‘여름엔 감탄하세요’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속옷 성수기이자 감탄의 기술적 우위를 가장 잘 드려낼 수 있는 계절인 여름에 초점을 맞추고, 신제품 출시 및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 소비자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규 캠페인 시작과 함께 선보인 감탄의 2026년 S/S시즌 신제품들은 출시부터 높은 호응을 이어가며 지난 25일 일일매출 7억4000만원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감탄의 베스트셀러 ‘자세브라’와 ‘감탄 노브라티’의 2026 여름 버전 신제품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제철 전략 상품을 잇따라 선보여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그리티 관계자는 “이번 감탄의 200만 회원 수 달성은 2021년 8월 오픈 후 4년여 만에 이룬 성과로 국내 대표 쇼핑 플랫폼들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고 패션업계 자사몰로서 매우 높은 숫자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감탄이 언더웨어 시장 내 뚜렷한 브랜드 인지도와 대한민국 대표 언더웨어 라는 타이틀을 갖춘 브랜드인만큼 리딩 브랜드 자리를 굳히고 고객을 위한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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