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포터리우먼’ 신규 입점… 여성 컨템 라인업 키운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5.14 ∙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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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리 우먼 룩북(사진-W컨셉)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남성복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브랜드 '포터리(POTTERY)'의 여성 라인을 선보이며 컨템퍼러리 패션 경쟁력을 강화한다.
포터리는 2017년 김건우 대표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도자기의 본질을 옷에 담는다'는 철학으로 설립한 브랜드다. 감도 높은 디자인과 품질로 남성복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후 2024년 여성복 라인인 포터리우먼을 출시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W컨셉은 포터리우먼의 입점과 함깨 2026 S/S 서머 컬렉션을 공개한다. 인기 상품인 라운드넥 카디건을 여름용 소재로 제작해 W컨셉에서 선출시하며 숏슬리브 모크넥 티셔츠, 카프리 팬츠 등 여름 신상품 18종을 제안한다.
입점 기념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0일까지 신상품 및 캐리오버 전 품목 대상으로 5% 할인과 15% 추가 할인 쿠폰 혜택을 제공하며 이월 상품에는 신규 브랜드 전용 뉴컨셉 30%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코튼 그래픽 볼캡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오민지 W컨셉 컨템퍼러리 팀장은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 유치를 통해 여성 컨템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플랫폼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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